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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1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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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라는 데가, 가끔은 직장 같을 때두 있단다.” 영우(김혜은)에게 마작패로 맞고 온 아내 혜원(김희애)에게 도리어 행동 조심하라 이르는 준형(박혁권). 그의 말 한마디에 남의 눈 의식하며 사는 삶에 염증을 느끼는 것도 잠시, 혜원은 선재 (유아인) 의 청결한 궁핍에도 눈물이 난다. 하필 입학 오디션을 준비하는 선재도 혜원이 이끄는 대로 따라주지 않아 혜원은 외롭기만 하고. 한편 영우의 사업 뒷바라지로 바쁘던 와중에 성숙(심혜진)이 서회장(김용건) 건으로 혜원을 압박해오는데…

Apr. 0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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