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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라지: 1x13

13회 다시보기

영빈이 다시 은갑과 손을 잡으며 모든 게 제자리를 찾은 듯하다.

‘임화수’도 영빈 캐스팅에 이어 감독을 확정하며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영빈의 합류로 탄력을 받은 은갑도 주연급 배우들을 잡으며 안정을 찾아가고,

호진은 최초로 영빈 외 다른 배우도 담당하며 매니저로서 확실히 자리를 잡는다.

영빈 영화에 조연 역할을 탐내는 차준도, 그런 차준을 놀리는 거북도 예전과 같다.

다만 해결하지 않고 덮어둔 문제는 언젠가 반드시 되돌아온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었을 뿐이다.

Dec. 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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